카르텔

in #kr-diary2 days ago

멕시코의 카르텔 문제로 월드컵이 제대로 돌아갈 수 있을까 등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 어딜가나 그런 큰 이권을 다루는 사조직이 있고 먼가 종종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나는 듯 싶다.

멕시코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듣고, 지구 반대편의 상황이 각종 쇼츠들로 올라오는 상황들을 보며, 사람들이 다들 우리나라를 그렇게 욕하고 뭐라고 해도 저 꼴은 아니라는 것에 안심을 느낀다.

지구 반대편은 개쪽이 나는 상황에 우리나라의 주식은 오늘도 엄청난 속도로 상승 곡선을 타고 있다. 정부와 기업이 올리고 있는 이 속도가 외국인과 기관이 파는 것 보다 우세한 상황 속에 이 균형은 언제 어떻게 바뀌게 될지 모르겠다. 7000까지 일단 갈듯 싶은데... 상승 속도가 정말 무섭다.

소수가 driving force를 제공하여 시장을 움직이고 있는거라고 보면, 이것도 카르텔이라고도 할 수 있으려나? 사실 우리나라만큼 혈연, 지연, 학연을 따지는 곳도 많지는 않긴 한데.. .얽히고 뒤섥힌 이해관계 속에서 나는 어디로 가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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