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노래
오랜만에 지속적으로 들을 노동요?를 하나 찾았다. 나는 하나에 꼳히면 지겹도록(나중에 들어도 별로 지겹지도 않던데) 몇백번 몇천번 그 노래를 듣곤 하는데, 아마 이번달은 오고가며 하면서 이 노래를 들으면서 운동도 하고 문서 작업도 하고 그러지 않을까 싶다.
이런 노래를 들으면 항상 생각하는게, 뭔가 창의적인 생산적인 일들을 하고 싶다. 나만의 노래, 나만의 시, 나만의 소설, 나만의 음악, 뭔가 나만의 것들을 만들고 싶다.
사회라고 하는 쳇바퀴의 구성나사로 일원이 되어가는 나의 모습을 보며,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이 나만의 소소한 일탈인 걸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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