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활동을 한번 나갔다 오면 하루가 확실히 금방 가는 듯 싶다.
지난주 월요일에 돌아가신 할머니, 할아버지가 꿈에 나타났고, 설날 연휴를 맞아 친척들의 모임이 있는 김에 연화장에 갔다 왔다. 주말인데도 사람이 많았고, 도로 상황도 그렇게 썩 좋지는 않았다.
집에 와서 저녁도 패스하고 자료 좀 만들다가 거의 늦게서야 새 메일이 와 있는데.. 흠....
지금 상황을 봐서는 내일도 외부활동을 할 것 같은데, 이건 일 관련이라 먹고 살기가 참 쉽지 않은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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