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ileinsun (62)in #kr • 3 hour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저는 부처님과 보살들께 내 온몸을 영원히 올립니다. 유정 중에 최고의 영웅이시여, 저를 받아 주소서. 공경하는 당신의 백성으로 귀의하게 하소서. 저는 당신께서 완전히 지켜 주신다면 윤회계에서 중생을…smileinsun (62)in #kr • yesterday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전설 속에 익어 가는 풍요로운 곡식과 또 다른 공양 올릴 만한 장식품과 허공계 끝까지 가득 채울 주인 없는 모든 것 저는 마름으로 이 모든 것을 관하여 수승한 부처님과 보살님들께 헌공하옵니다 성스러운…smileinsun (62)in #kr • 2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보석으로 장식된 수미산과 같이 숲으로 에워싼 고요하고 아름다운 대지와 늘 푸르며 꽃으로 장식된 가지마다 미묘한 열매가 달린 나무들 천상계의 꽃다운 향기와 향과 여의수와 보배로운 나무들 연꽃이 만발한…smileinsun (62)in #kr • 3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존재하는 모든 꽃과 과일과 갖가지 약초와 세상에 있는 모든 귀한 보석과 또 세상의 맑고 향기로운 청청수 2026년3월9일 참회합니다 몰랐습니다 참회합니다 용서하세요 고맙습니다smileinsun (62)in #kr • 5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보배로운 이 마음을 간직하고자 모든 이래와 정법과 티 없는 삼보와 불보살의 공덕의 바다에 지성으로 공양 올립니다. 2026년3월9일 미안합니다 몰랐습니다 참회합니다 용서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smileinsun (62)in #kr • 6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거룩하고 보배로운 마음과 나투신 그 몸에 절 하옵고 심지어 해치려는 자에게도 안락을 주는 기쁨의 원천이신 당신께 귀의합니다. 2026년3월7일 미안합니다 몰랐습니다 참회합니다 용서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smileinsun (62)in #kr • 7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만약 어떤 이가 이러한 일에 큰 신심을 일으킨다면 그 과보는 그보다 훨씬 많이 늘어 가리니 그런 보살에게는 큰일이 닥치더라도 죄악은 생기지 않고 선업만 저절로 늘어 갑니다. 2026년3월6일…smileinsun (62)in #kr • 8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누구든지 이처럼 보시하는 보살에게 행여라도 나쁜 생각을 일으킨다면 나쁜 생각을 일으킨 만큼에 해당하는 양을 지옥에 머물게 된다고 부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2026년3월5일 미안합니다 몰랐습니다 참회합니다 용서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smileinsun (62)in #kr • 9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한량없는 유정에게 긴 세월 동안 [변함없이] 여래의 위없는 안락을 [얻도록] 마음의 한량없는 소원을 채워 주고, 항상 베푸는 보시에 무슨 칭송의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2026년3월4일 미안합니다…smileinsun (62)in #kr • 11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몇 안 되는 중생에게 계속해서 음식을 배풀고 어쩌다 한 번 보시를 하고 천시하는 [마음으로] 반나절을 배부르게 할지라도 세상 사람들은 그가 덕행을 행했다며 칭송합니다 2026년3월2일 미안합니다…smileinsun (62)in #kr • 12 days ago효ㅛㄹ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도움에 대해 보답을 바라고 행한 것에도 칭찬 받을 만한 가치가 있다면 보답을 바라지 않고서 하는 보살들은 말해 무엇하겠습니까? 2026년3월1일 미안합니다 몰랐습니다 참회합니다 용서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smileinsun (62)in #kr • 13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그 누가 안락이 다하여 많은 고통 속에 빠진 그들에게 모든 복락으로 만족을 주며 모든 고통을 여의게 하고 [그들의] 무지 역시 없애려고 하겠습니까? 이와 견줄 만한 선행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와…smileinsun (62)in #kr • 14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중생은 고통을 여의려고 하지만 오히려 고통 속으로 내달리고 안락을 원하지만 무지로 인해 스스로 자신의 안락을 원수처럼 부숴 버립니다. 2026년2월37일 미안합니다 몰랐습니다 참회합니다 용서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smileinsun (62)in #kr • 15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도우려는 생각만 하여도 부처님께 올리는 공양보다 수승하거늘 한 중생도 남기지 않고 모두의 복락을 위하려는 노력이야 말해 무엇하겠습니까? 2026년2월26일 미안합니다 몰랐습니다 참회합니다 용서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smileinsun (62)in #kr • 16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모든 중생에게 기쁨의 씨앗이요 중생의 괴로움을 없애 주는 영약이 되는 보배로운 보리심의 공덕 모두를 어찌 헤아릴 수 있겠습니까? 2026년2월25일 미안합니다 몰랐습니다 참회합니다 용서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smileinsun (62)in #kr • 18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이웃은 물론 자신을 위해서도 일어나지 않는데 모든 중생을 위하려는 마음이 어디에서 생기겠습니까? 이 탁월한 마음의 보배는 예전에 없던 희유한 탄생입니다. 2026년2월23일 미안합니다 몰랐습니다 참회합니다 용서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smileinsun (62)in #kr • 19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이 모든 유정이 일찍이 자기를 위해서 이런 마음을 꿈속에서조차 내지 않았다면 이웃을 위하는 [마음은] 어찌 생기겠습니까? 2026년2월22일 미안합니다 몰랐습니다 참회합니다 용서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smileinsun (62)in #kr • 20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이와 같은 이타심이 어떤 유정에게 있겠습니까? 아버지나 어머니 천신이나 신선 또 그 어떤 바라문에게 있겠습니까? 2026년2웧21일 미안합니다 몰랐습니다 참회합니다 용서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smileinsun (62)in #kr • 21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하물며 중생 개개인의 헤아릴 수 없는 불행을 없애려고 한다고 중생 개개인을 위해 한량없는 공덕을 얻게 하려는 것은 말해 무엇하겠습니까? 2026년2월20일 미안합니다 몰랐습니다 참회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smileinsun (62)in #kr • 22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유정의 두통만이라도 없애려고 한다면 [그 또한 유정을] 이롭게 하려는 생각이기에 헤아릴 수 없는 공덕을 얻게 됩니다. 2026년2월19일 미안합니다 몰랐습니다 용서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