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ileinsun (63)in #kr • 11 hours ago입보리 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전스님 옮김나의 재산과 명예 몸과 삶은 없어지기 쉽다. 다른 선행도 또한 기울기 쉽지만 마음은 결코 기울어지지 않아야 한다. 2026년8월19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3)in #kr • yesterday입보리 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전스님 옮김상처의 조그만 고통이 두러워 상처를 조심한다면 중합 지옥을 두려워할진대 어찌 마음의 상처를 돌보지 않으랴? 이와 같은 행동으로 머물 수 있다면 악한 사람들 사이에 있거나 여자들 가운데 있어도…smileinsun (63)in #kr • yesterday입보리 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전스님 옮김그러므로 내 이 마름을 [선행 쪽으로] 잘 붙잡아 지켜야 한다. 마음을 지키는 맹세 외에 수많은 맹세는 다 무엇에 쓰겠는가? 희희낙락거리고 어수선한 무리 속에서도 주의해서 상처를 살피듯이 악한 사람들…smileinsun (63)in #kr • 3 days ago입보리 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전스님 옮김누구든 법의 빼어난 핵심인 마음의 이 비밀을 모른다면 안락을 얻고 고통을 멸하려 해도 그냥 그렇게 의미 없이 떠도는 것이다. 2026년8월16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3)in #kr • 4 days ago입보리 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전스님 옮김진언을 외우고 온갖 고행을 오랫동안 했을지도 산란한 마음으로 해 왔다면 그런 것은 진리를 아는 자()께서 무의미하다고 말씀하셨다. 2026년8월15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3)in #kr • 6 days ago입보리 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전스님 옮김맑은 마음 하나를 일으킨 과보로 범천에 태어날 수 있는 결과를 얻는다. 몸과 말로 지은 과보만으로는 행위가 미약하여 그와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없다. 2026년8월13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3)in #kr • 7 days ago입보리 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전스님 옮김이와 같이 바깥 현상도 내가 전부 조복 받기 어려운 것이니 이 내 마음을 조복하는 것으로도 [충분한데] 다른 모든 것을 제압할 필요가 어디 있겠는가? 2026년8월12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3)in #kr • 8 days ago입보리 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전스님 옮김이 대지를 다 가죽으로 덮으려 한다면 그 많은 가죽을 어디에서 찾겠는가! 신발 바닥 정도의 가죽만으로도 모든 대지를 뒤덮을 수 있는 것과 같은 것이다. 2026년8월11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슴니다smileinsun (63)in #kr • 9 days ago입보리 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전스님 옮김난푹한 유정은 허공과 같아 많아서 그들 모구를 정복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오직 화내는 이 마음 하나 극복하면 모든 적을 극복하는 것과 같다. 2026년8월10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3)in #kr • 10 days ago입보리 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전스님 옮김물고기 등 어떤 것이든 그들을 '죽이지 않으리라'고 단념하는 마음을 얻는 것이 지계 바라밀이라 말씀하셨다. 2026년8월9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3)in #kr • 11 days ago입보리 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전스님 옮김모든 존재는 과보를 받는 법 모든 중생에게 베푸는 마음으로 보시 바라밀을 설하셨다. 그러므로 그것[베풂]은 마음 그 자체인 것이다. 2026년8월8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3)in #kr • 12 days ago입보리 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전스님 옮김만약 중생을 가난에서 벗어나게 하여 보시 바라밀을 이루었다고 한다면 지금 이 세상에는 [여전히] 가난이 있으니 과거의 부처님은 어떻게 피안에 이르렀겠는가? 2026년8월7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3)in #kr • 13 days ago입보리 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전스님 옮김그와 같은 모든 것 역시 악한 마음이라고 부처님은 설하신다. 그러므로 삼계 안에 마음보다 더 무서운 또 다른 것은 없다. 2026년8월6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3)in #kr • 14 days ago입보리 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전스님 옮김유정 지옥의 무기들은 어느 누가 고의로 만들었는가? 시뻘건 칠판의 대지는 누가 만들었는가? 타오르는 불길은 무엇으로 만들어졌는가? 2026년8월5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3)in #kr • 15 days ago입보리 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전스님 옮김이처럼 모든 두려움과 한량없는 고통도 마음에서 일어나는 것임을 바른 말씀 그 자체로 보여 주셨다. 2026년8월4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3)in #kr • 17 days ago입보리 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전스님 옮김호랑이, 사자, 코끼리, 곰 그리고 뱀과 모든 형태의 적과 유정 지옥의 간수와 야차와 그와 같은 나찰들 이 마음 하나 붙들어 매면 모든 것을 붙들어 매게 되고 이 마음 하나 다룰 수 있으면 모든…smileinsun (63)in #kr • 17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전스님 옮김모든 것에서 정념의 밧줄로 마음 안의 미친 코끼리를 단단히 잡아맨다면 두려움은 모두 없어지고 모든 선이 손에 들어온다. 2026년8월1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합니다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3)in #kr • 19 days ago입보리 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전스님 옳김마음의 코끼리가 퓰리면 무간지옥의 해를 입히지만 길들지 않은 코끼리는 미쳐도 이에 그.와 같은 해를 끼치지는 않는다. 2026년7월31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3)in #mnkr • 20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전스님 옳김계를 지키려고.한다면 마음을 신중하게 지켜야 할 것이니 이 마음을 지키지 못하면 계를 지킬 수가 없다. 1026년7월30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smileinsun (63)in #kr • 20 days ago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전스님 옳김그와 같이 다양한 마음을 설하신 것처럼 가르침을 성튀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만약 의원의 말을 듣지 않는다면 어찌 치료를 받는 환자가 약으로 치료가 되겠습니까? 2026년7월29일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