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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메인 주제보다 견가지 일들이 먼저 성과가 나오고 있어서 조금 걱정이 된다. 그래서 지금 뭔가 일을 엄청 많이 하고 있는 듯한 그런 느낌으르 가지고 있음에 불구하고 뭔가 참 불안불안 하면서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듯 싶다.
오늘 몇주만에 연구소 윗분들과의 저녁 식사 자리 속에서, 갑작스럽게 건강 악회가 된 상사의 상사를 보면서 스트레스가 정말 무서운 것이란 점을 다시한번 깨달았다. 아버지가 최근 스트레스로 건강 악화가 심했었는데 비슷한 시기에 어떻게 보면 비슷한 이유로 그 분도 건강 악화가 된 것을 보면서 다시한번 육체적, 심리적 자기 관리의 중요성을 깨닫는다.
아무리 평소에 건강이나 다른 것들을 신경쓰고 준비한다고 해도, 급작스러운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서 건강 상태가 쉽게 악화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면 (나이가 들수록 이런 회복탄력성이 떨어져 조심해야 한다고 한다) 뭐든지 중용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된다.
적절한 스트레스는 동기부여와 의욕 생산의 효과가 있지만 또 그 도가 지나치면 큰 건강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것을 항상 명심하자.
주변에 건강을 신경 써야 할 사람들이 늘어나, 나 자신의 건강도 다시 한번 돌아봐야 할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