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돌핀이 @asd5710 입니다
오늘 아침 4시쯤에 조카가 태어났다
이번에 또 몇번째인가 사촌 조카이긴 하지만
한 20번째 인거 같은데 넘 많다
솔직히 조카들 이름을 다 모른다
해년마다 태어나다가 잠시 소강하다가 다시 태어나서
이름이 가물가물 가끔 보다가 보면 애가 애가 같고
째가 째같다 아우 늙었다 나도 이름을 못외우니
어려서 어르신분들이 왜 자꾸 내 이름을 못 외우시나
했더니 나도 그렇군 나도 그때는 사촌들이 많이
몰아터 태어나서 헷갈렸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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