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보살섬자경 50
부처님께서는 아난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널리 일체 백성을 위하여 말하라.
사람이 부모가 있으면 효도하지 않을 수 없으며,
도를 배우지 않을 수 없으니,
정신을 맑게 하고 그 괴로움을 없애고
열반을 얻는것이 모두 자비하고
효도함으로 말미암은 것이며,
도를 배우기 때문에 이룬 바이다."
부처님께서 이 경을 다 말씀하시고 나니,
모든 보살.비구.비구니. 우바새. 우바이.
국왕.대신.평민. 장자. 거사가
공경을 더하지 않은 이가 업었으며,
모두 머리를 조아려 부처님 발 아래 예배하고 물러 갔습니다.
보궐진언(빠진 것을 보완하는 진언)
옴 호로호로 사야모케 사바하 (3회)
보회향진언(널리 회향하는 진언)
옴 사마라 사마라 미마나 사라마하 자거라바 훔(3회)


고맙습니다.
2026년4월6일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