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브런치 카페 하쿠나 마타타
서천 국립생태공원 근방에 위치한 브런치카페 하쿠나 마타타입니다.
국립생태원에서 숙박후 다음날 브런치를 먹으려고 검색하다 찾은카페인데
생긴지 얼마 안된듯 싶어 후기가 많지 않았습니다.
12월이니만큼 카페안에 큼직한 트리도 있네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브런치를 먹으러왔으니
사내아이 둘이 좋아할만한 프렌치 토스트를 2개 시켰습니다.
아이들은 복숭아 아이스티, 안주인님은 아메리카노, 저는 카페라떼..
한 15분 정도 걸린다고 하시고 기다리니 음식이 나왔습니다.
요게 1인분인데
어째 사진에서 본거보다 양이 많아보입니다.
주인분께서 사내아이들이라 양을 많이 주셨다고 하네요
꽤 많은 양이라 4가족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저의 카페라떼
커피맛은 잘 모르지만 맛있었습니다.
요렇게 이쁘고 작은자리도 있었는데
저희는 네명이라 큰 자리에 앉았습니다.
나가는길에 카운터 한켠에 오르골들이 있는데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니 소리도 들려주시고 설명도 해주셨습니다.
오르골 소리가 참 좋더군요
사장님도 매우 친절하시고
음식도 맛있고
앞에 주차공간도 넉넉한 곳이었습니다.
다음에 가게되면 또 한번 들러볼 생각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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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eedgamer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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