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곤충테마파크
입장료가 비쌉니다.
1인당 13000원
용인시민할인 11700원 이네요
저희 4인가족이니...
하지만..
볼거리는 꽤 되고
미취학~ 초등 저학년까지 곤충이나 동물 좋아하는 아이들이 있으면 아주 좋아할듯 합니다.
각종 체험프로그램들도 있고
둘째는 유충병 만들기와
동물 먹이주기 체험을 했습니다.
아주 좋아하더군요
살가타라는 거북이 등껍질도 만져보고
또 음료를 마실수있는 카페에도 동물들이 있는데
두꺼비 지네 도마뱀 딱정벌레 등등을
살살 만져볼수도 있습니다.
저도 살짝 만져봤는데 신기하네요
둘째도 엄청 잘 만지더군요
비싸기도하고 첫째는 다 컸고 둘째도 이제 내년이면 고학년이라
더 갈일은 없을것도한데
한번은 가볼만한것 같습니다.








그래도 너무 비싸네요 ㅠ
넵 많이 비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