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매 타고 왔습니다.
동천청소년문화의집에서 주최한
문화가 있는 동천 아트살롱에 첫째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둘째까지 온가족 모두 신청했었는데
둘째가 오늘 태권도학원을 가야한다고해서
저와 첫째만 왔습니다.
10시에 시작인데 3분전에 도착을 했습니다.
명찰을 나워줬는데 뒷면에 일정표가 있습니다.
무료활동인데 일정이 알차네요
눈썰매장은 아니고 썰매장입니다.
원래는 입장료가 있는데 프로그램에참여해서 무료로 입장했습니다 ^^
슬로프가 꽤 높고 가파라 보였는데
일단 올라가는건 무빙워크로 올라가 힘들지 않았고
썰매를 내려올땐 뭔가 순식간에 내려오네요
저희 말고도 교회나 태권도학원등 단체로 오신분들이 많네요
썰매타는시간보다 줄서서 기다리는 시간이 훨씬 많아서
3번을 타고나니 주어진 2시간이 거의 다 지났습니다.
썰매타는 중간에 받은 쿠폰으로 어묵도 먹었습니다.
1인당 어묵 2꼬치인데 점심도 먹을거라
추운날 따뜻한 몸을 녹이면서 딱 좋게 먹었습니다.
열심히 썰매를 타고와서 잠시 대기후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점심식사는 돈까스 였는데
먹는 사람도 많고 해서 그런지
감자튀김이 식어서 차갑고 스프도 살짝만 따뜻한느낌이라서 좀 아쉬웠지만
그럭저럭 먹을만은 했습니다.
뭐 무료로 하는 행사에서 밥도 공짜로주니 감사할 뿐입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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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14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