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두쫀쿠 열풍에 20대 딸이 배민에서
개당 만원 넘게 배달 주문해서 먹는걸
몇 번 얻어 먹어봤는데
동네 파리크라상에서 두바이쫀득쵸코볼을
판다고 해서 오픈런으로 구매해 보았어요.
오후에 갈때마다 매진이라 물어보니
2시 정도에 매장에 나온다고 해서
토욜 2시 좀 넘어 방문했어요.
피스타치오 부분 바삭하고 겉은 쫄깃한 맛
딸이 배민에서 1만원 넘게 주문해 먹는
두쫀쿠와 비슷하다 하고 다른 두쫀쿠보다
구매가 좀 쉬운듯 하니 맛이 궁금하신분들
파리크라상에서 나오는 시간 물어보시고
구매해 맛보세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 참고
https://blog.naver.com/gg-queen/2241528196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