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들강아지kiki0302 (57)in #krsuccess • 13 days ago 가족들과 식사후 가볍게 산책을 하며 봄을 맞이해본다. 따스한햇살과 숲속의 향기는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골짜기 얼음은 똑똑 물방울로 경쾌하게 흐르고 새싹은 돋아 초록싹을 틔우고 강가에 버들강아지는 어린시절 추억을 떠오르게 하는 봄의 친구이다.
아직 간혹 바람이 차기는 하지만~
낮에는 정말 봄기운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