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의 병원~

in #krsuccess2 months ago

오래간만에 엄마병원에 와서 1박을 했다.

엄마는 항암치료의 부작용으로 힘들어 하시는 중…

어쩌면 다음번 항암은 조금 밀릴 수도 있지 싶다.

하루빨리 괜찮아 지셔야 할텐데…

나는 간만에 병원 헬스장에서 런닝을 했다. 약3km…

확실히 쓰레드밀이 야외보다는 수월한 듯, 일정한 속도로 뛰는게 가능해서이지 싶다.

나는 내일부터는 여행길에 오른 듯

모두 화이팅이다~~

2025.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