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월요일이 또 시작되었다.
오늘은 회사 내 행사가 있어서 참석 중 영어수업이 있어 받은뒤에 운동 조금 하고 점심식사를 하였다.
내가 가장 평온해지는 시간 중 하나인 것 같다. 운동 후 혼자 점심을 먹은 후 사무실도 돌아가는 길. 바다를 보면서 걸어간다.
오후근무 후 집에서 저녁으로 치킨을 시켰다. 평소와는 다른 윙봉세트를 시켜 보았는데 꽤 만족스러웠다.
정해진 공부 시간전에 시간이 남아서 지난 주말에 샀던 부루오라는 보드게임을 다 같이 했다. 오늘도 둘째는 눈물을 쏙 뺏지만 무사히 게임을 마쳤다.
공부도 하고, 과일도 먹고 시간을 보내다 둘째의 your idol 댄스를 관람하고 오늘도 잠을 청해본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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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2 month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