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오늘은 정기적으로 토익을 치는 날이다.
격월이니 마지막으로 친게 벌써 두달이 되었다.
평소보다는 친 것 같지만… 오늘도 다 풀지는 못했다…
다 치고 오는길에 엄마와 통화를 했는데, 엄마가 쉬웠는지 물어보셔서 대답하길…
"아니 어렵던데"
이 얘기가 왜 웃겼는지는 모르겠는데… 둘이서 아주 깔깔대며 웃었다. 다 큰 아들이 계속 시험을 치러 다니는게 웃겼던 건지, 어려웠다는 게 웃겼던건지?!
그러면서 모르는 게 있으면 작은누나에게 물어보라신다ㅋㅋ
엄마한테 영어는 작은누나인가 보다~
2025.11.15
Sort: Trending
[-]
successgr.with (75) 2 month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