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
오늘 공모주 청약이 한건 있어 해야겠다 생각하고 부인에게 신청하라고 알려주었다.
그렇게 부인은 신청을 하고, 나는 퇴근 전에 경쟁률을 보고 나름 무게를 실어서 신청하려 했는데… 까먹어 버렸다…
이런 실수를 하다니…
집에서 부인에게 얘기하니 황당해한다ㅋㅋ
요즘 자산시장이 예사로지 않다~
오늘 원어민과의 대화 내용이 참 흥미로웠다.
내가 영어실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추천해 달라고 했는데,
갑자기 질문을 하였다. 살을 빼기 위해서 어떤 운동을 하면 좋을지
"What is the best exercise?"
내가 running 이라고 하니, 아니라고 한다.
그래서 내가 not eat 이라고 하니, 웃으면서 맞긴한데 원하는 답이 아니라고 하면서 이렇게 일러주었다.
"The exercise that you will do"
ㅋㅋㅋㅋ 맞다 맞아~
take a time & keep going
fighting!!
2025.11.19
할 수 있는 걸 꾸준히 연습하는 게 최고인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