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사항을 웹크롤링 하려고 chatgpt에게 요청을 하니 한방에 알려줍니다.
일단 만족..
그런데.. 한번에 최근 100개만 가져와서 추가로 더 가져오라고 하니. 그때부터 혼돈의 chating이 시작됩니다.
어찌어찌하여 하루치를 뽑은 코드를 완성했습니다.

한방에 안되서엇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대단한 발전입니다.
조만간 개발자가 설 자리가 정말 없어질 듯 합니다.
현재 젊은 개발자라면 미리 다른 직업에 대하여 심각하게 찾아봐야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