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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krsuccess21 days ago

샴페인으로 낮술을 때려주니 해롱해롱 ~

오래된 우정이 달콤하니 안주도 필요없네 ~

거의 일년만에 Maxime 을 만나게 되었다. 항상 Pons 라고 부르는것이 익숙했는데 사실 Ponson 은 이름이 아닌 성이다.

과일향이 찐한 샴페인을 마시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20년전 일들이 바로 어제와도 같았다.

기억과 감정의 로우데이터만 깨끗하고 투명하다면 시간은 문제가 되지 않는것 같다.

오늘도 열심히 살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