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_ Jan_2026_P_8°C ~ 11°C
오늘 큰 딸이 제시간에 기상을 못했다.
그리고 난 와이프한테 더이상 깨우지 말라고 말렸다.
결국 딸은 오전 수업을 듣지 못한다.
잔소리를 하면서 독촉하여 학교 보내는 일은 하고 싶지 않다.
제시간에 항상 일어나던 애가 오늘 늦잠을 자는것은 분명한 이유가 있을것이다.
또한 나의 기준으로는 힘들면 한템포 쉬다가 다시 가도 된다.
뭔가에 억압받고 피동적으로 떠밀려가는 생활은 할 필요가 없다.
한번의 생을 가능하면 매일매일 재미있게 보내는것이 중요하다.
오늘도 나의 하루는 흥미진진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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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19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