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이대용 장군의 국경선에 봄이 오다) 15 끝없은 패주길, 갈곳은 없어지고

in #leedaeyong7 years ago

피난길이 고난길의 연속이네요...
부디 더이상 낙오자없이 아군과 합류하기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