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짠 이달의 작가, 시] 개구리 뒷다리를 물고 첨벙거리는 봄View the full contextbanguri (82)in #literary-prize • 3 years ago 좀 있으면 개구리 소리 나겠네요. 아이들 있으면 난리 나겠습니다. ㅋㅋ
산중에 산개구리소리 한창입니다.짝짓기 하느라고 야단법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