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19 이재명은 척결해야 할 국가와 민족 인민의 배신자다. 이재명을 옹호하는자도 척결되어야 한다.

이재명의 정체가 드러났다. 게다가 그의 능력도 바닥이 드러났다. 이재명은 국정운영에 총체적으로 실패했다. 그뿐만 아니라 이재명은 자신의 지지자를 모두 배신했다. 이재명을 지지한 사람들은 이재명이 반칙과 특권 그리고 기득권의 특혜를 철폐해주기를 바랐다. 국민의힘으로 대표되는 기득권 세력들이 너무나 반칙과 특권 그리고 특혜를 누리고 있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인민이 원한 것은 대단한 개혁이 아니다. 그저 현재의 부르주아지 정치체제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기를 바랐을 뿐이다. 그러나 이재명은 인민이 원했던 것과 정반대의 길을 갔다. 이재명은 스스로 반칙과 특권을 행사했고, 자신이 기득권의 편에 서서 그들의 특혜를 보장해주면서 인민의 배신자가 되었다.

인민을 위한 정치를 한다고 했던 소위 86운동권은 역사상 유례없이 반칙과 특권 그리고 특혜를 일삼는 거대한 기득권이 되어 버렸다. 5월의 광주도 기득권을 옹호하는 반역사적인 세력으로 스스로를 규정해버렸다. 이미 광주도 기득권의 대표적인 존재가 되어 버렸다.

지금 착취당하는 자들은 젊은이들이고 청년이다. 한국의 양쪽 기득권들은 청년과 젊은이들을 착취하여 자신의 현재 삶을 즐기고 있는 것이다. 한국의 청년세대는 착취당하는 계급이다. 86세대와 5월의 광주 그리고 국민의힘은 미래세대를 착취하면서 현재를 즐기고 있다. 미래를 착취하여 현재를 즐기는 자들이다.

정치는 미래세대를 위한 사다리를 만들어주는 것이다. 미래세대를 착취하는 것은 정치가 아니라 야바위에 불과하다.

어제의 기자회견에서 드러난 것은 이재명의 본래 정체였다. 이재명은 철저하게 인민을 속였고 인민을 배신했다. 그는 위선적이었고, 솔직하지 않았고 거짓말을 밥먹듯이 했던 과거의 행태를 그대로 드러냈다. 자신의 책임을 남에게 전가하기에 바빴다. 주택가격 상승은 윤석열 때문이 아니다. 윤석열때는 오히려 집값이 안정적이었다. 재정을 긴축했기 때문이다. 이재명이 집권하고 너무 많은 돈을 풀었기 때문이다. 내년도 예산이 820조원이다. 내년도 이후에는 주택가격이 엄청나게 상승할 것이다. 올해와 내년은 중저가 가격이 오르겠지만 그 이후에는 초고가 아파트가 폭등할 가능성이 높다. 돈은 움직이는 자신만의 원칙과 방향이 있는 법이다.

그동안 인민이 이재명의 이런 행태를 몰랐던 것은 아니다. 그가 그렇게 행동한 것은 권력을 잡기 위한 전술적 행위라고 믿고 있었던 것이다. 이재명은 권력을 잡고나서 자신이 원래 그런 인간이란 것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것이다.

시민사회가 호르무즈 해협파병 반대를 주장하니, 슬쩍 홍해로 진입한다고 말을 돌린다. 전형적인 이재명식 말바꾸기다. 이재명은 신뢰라는 정치지도자의 가장 중요한 자산을 상실했다. 이재명이 하는 말을 믿을 수 없다.

이재명 기자회견 이후 한겨례와 경향은 예의 그 기회주의적이고 반동적인 경향을 그대로 드러냈다. 이재명의 기자회견으로 공소취소나 파병같은 의혹이 해소되었으니, 민생에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재명의 기자회견으로 해소된 의혹은 하나도 없다.
호르무즈가 될 것인지 홍해가 될 것인지는 몰라도 파병은 예고되어 있다. 미국으로 상납해야 하는 돈은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 말만 투자지 원금상환 보장은 없다. 그렇게 가는 돈은 모두 인민에게 빚으로 돌아온다.

이재명은 인민의 배신자이고 국가와 민족의 반역자이다. 이재명을 지지하는 자도 인민의 배신자이고 국가와 민족의 배신자다. 며칠전 도올 김용옥이 방송에서 이재명을 하늘이 낸 지도자라고 칭송을 하는 것을 보았다. 역겨웠다. 김용옥은 혹세무민하고 있다. 이런 자들은 척결되어야 하는 대상이다. 한국에서 이재명이 가능할 수 있었던 것은 백낙청, 황석영, 김용옥 같은 자들이 인민의 눈을 가렸기 때문이다. 사이비 지식인이 인민을 속이는데 앞장 선 것이다. 그들은 그 댓가로 무엇을 받아 먹었나?

이재명은 윤석열 보다 국가와 민족 그리고 인민에게 더 해롭다. 이재명 정권을 축출하는 것이 제1의 목표가 되어야 하는 이유다. 이재명은 권좌에 있으면 있을수록 더 해로울 뿐이다.

이재명뿐만 아니라 문재인 이후 이어진 86세대들은 모두 자신의 기득권적 특혜를 유지하기 위해 안간힘을 저질렀다. 유시민에게서 볼 수 있는 바와 같이, 그는 동지를 고발하고 배신하는 것을 밥먹듯 했다. 한번 배신한 자는 계속 배신한다. 유시민은 동지를 배신했다. 그런 그가 국가와 민족 인민을 배신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순진한 일이다. 문조털래유로 지칭되는 자들이 모두 그런 범주에 드는 것이다.

이재명 주변에서 먹잇감을 노리는 자들은 모두 기득권이 가져다주는 달콤한 특권과 특혜에 이성이 마비된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