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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the day after Children's Day
펜실을 어렸을때는 숙제용으로 사춘기때는 오목게임으로, 성인돼서는 문서 초벌 기안 또는 검토용으로만 사용했는데요. 그림 등 이런 용도로도 사용된다는 것을 엔토파즈에 와서 경험하게 되네요. ㅋㅋㅋ. 작품속 주인공 머리카락을 보니 그리스 신화가 연상되네요. 그리고 표정이 "장난 혀!!!" 느낌과 일맥상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