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화성이 21세기 모드로 다시 태어난 듯 보입니다. 특히 도로 불빛 궤적은 지구가 아닌 우주에 온 듯한 분위기네요. 아직까지 저는 장노출을 한번도 시도한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호기심이 더 납니다. 어젯밤 삼각대 준비하고 처음 시도하려 했으나 우천으로 포기했네요. 오늘 저녁 스마트폰으로 다시 도전 예정입니다. 급질문입니다. 촬영시간은 몇시대가 좋은지요? 그리고 장노출 타임은 어느 정도로 해야 하는지요?
수원 화성이 21세기 모드로 다시 태어난 듯 보입니다. 특히 도로 불빛 궤적은 지구가 아닌 우주에 온 듯한 분위기네요. 아직까지 저는 장노출을 한번도 시도한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호기심이 더 납니다. 어젯밤 삼각대 준비하고 처음 시도하려 했으나 우천으로 포기했네요. 오늘 저녁 스마트폰으로 다시 도전 예정입니다. 급질문입니다. 촬영시간은 몇시대가 좋은지요? 그리고 장노출 타임은 어느 정도로 해야 하는지요?
노출시간이 딱 정해져 있는것은 아니에요.
노출은 빛이 센서(또는 필름)에 맺히는 시간에 해당하는 '셔터스피드'와 빛이 들어오는 구명의 크기에 해당하는 '조리개' 수치의 조합으로 이루어 집니다.
셔터스피드를 길게 할수록 조리개의 구멍을 작게(조리개 수치를 높게), 셔터스피드를 짧게 할수록 조리개의 구멍을 크게(조리개 수치를 낮게) 조절합니다.
카메라 촬영모드를 셔터우선모드(Tv 또는 Sv)로 설정하시면 셔터스피드를 촬영자가 임의로 바꿀수 있고 그에 맞는 조리개값을 카메라의 프로그램이 적절하게 선택해줍니다.
삼각대에 올려놓았다 하더라도 셔터를 눌렀다 때는순간 흔들림이 생기는데요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2초 타이머를 사용하시면 흔들림을 방지할수 있어요.
셔터 우선모드로 셔터스피드를 바꾸어 가며 마음에 드시는 작품이 나올때 까지 여러번 찍어보시면 되요.
그냥 수십번 수백번 찍어보시는 경험이 답입니다 ㅎㅎ
ㅎㅎ 사진 잘 찍는 분들에게 질문하면 항상 이 답변이 돌아오더라구요 ^^
백문이불여일견
백견이불여일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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