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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Mom.

in #ntopaz7 years ago

샤프로 그리셨군요 ^^ 아련한 느낌때문인지 더욱 가슴에 와 닿네요. 어머님이 어렸을 때 안아주던 기억이 나네요.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따뜻했던 곳이 아닌가 합니다. 봄기운타고 따뜻한 느낌이 전해져 오는 것 같아서 너무 보기가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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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타블렛 보다는 이렇게 연필과 종이가 긁히는 사각 소리가 그리울 때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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