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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간호사 이야기] 간호사가 읽은 언어의 온도 - 더 아픈 사람

in #nurse8 years ago

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만 있어서> 아무 얘기나 해도 다 배꼽 잡더라구요...

보건관리사님..

왜 저도 갑자기 아련해지죠... (대체 그게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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