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간호사 이야기] 간호사가 읽은 언어의 온도 - 더 아픈 사람

in #nurse8 years ago

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만 있어서> 아무 얘기나 해도 다 배꼽 잡더라구요...

보건관리사님..

왜 저도 갑자기 아련해지죠... (대체 그게 뭐라고...)

Coin Marketplace

STEEM 0.06
TRX 0.32
JST 0.061
BTC 67221.39
ETH 2059.61
USDT 1.00
SBD 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