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풍경View the full contextparkname (84)in #painting • 6 years ago 저는 걷기를 좋아합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요. 이 그림을 보는 순간 스크린이 아니라 밖에서 걷고있는 것으로 착각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