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만 알자] 기프토 (Gifto)

in #panicrooms7 years ago


기본만 알자는 생각으로 써보는 기프토

기프토란?





기프토는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인 업라이브(UpLive)를 개발한
AIG(Asian Innovations Group)에서 만든
탈 중앙화 기프트 프로토콜입니다.

소비자 또는 시청자들이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에게
가상의 선물을 할 수 있습니다.
즉 아프리카의 별풍선과 비슷한 개념입니다.

ICO 시작 1분 만에 완판된 기프토는
최초로 리버스 ICO(Reverse ICO)를 진행했습니다.
리버스 ICO란
기존 사업을 운영하던 기업이
자사의 서비스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시키고
사용자 확대를 위해 진행하는 것입니다.

발행량은 10억 개이며
심벌은 GTO입니다.

다른점?





기프토는 현재 업라이브에서 사용 중이며
업라이브는 전 세계 3500만 명 이상의 사용자와
있으며 10만 명 이상의 스트리머를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생방송 중에도 41개국 언어로
실시간 번역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전 세계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습니다.

업라이브 뿐만아니라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같은
다른 콘텐츠 플랫폼으로 확장할 예정입니다.
별풍선 같은 기존의 가상 선물은
해당하는 플랫폼 내에서만 사용이 가능했지만
기프토는 하나의 코인으로
다양한 플랫폼을 통합하여 사용이 가능해집니다.

또한 HTML 주소를 이용해
기프토를 주고받는 것이 가능합니다.

크리에이터들은 소비자 및 시청자로부터
직접적으로 수익을 얻게 됩니다.

또한 소비자 및 시청자는
가상 선물의
이름, 디자인, 형태, 가격 등을
자유롭게 설정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기존의 대형 콘텐츠 플랫폼은
보통 30% 이상의 중개 수수료를 받아
불합리한 수익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광고 수익의 의존도가 높아
상대적으로 인기가 적은 크리에이터들은
수익을 얻기 힘듭니다.

따라서 광고 수익이 적거나
신규 크리에이터들의 진입장벽을 낮출 수 있고
소비자와 직접 연결되어
중개 수수료가 발생되지 않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콘텐츠 시장의 성장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기프토는
실체가 없는 많은 ICO 프로젝트들과 달리
사업의 실체가 명확합니다.

또한 모든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사용자를 확보하는 것인데
업라이브는 이미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이 사용 중이고

기프토가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하면
실 사용자는 빠르게 늘어날 것입니다.

기프토는 암호화폐의 트레이딩 목적보다는
실제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구매하는 경향이 크기 때문에
투기 광풍으로부터 안전하지 않을까 예상되기도 합니다.

문제시 ㅠ.ㅠ 부드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