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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모금 마시고 왔는데 물맛도 괜찮았어요 ㅎㅎ
한 100미터 걸었더만 소들이 똥묻은 발로 호수를 들락날락해서
기분이 좀 거시기했지만...-ㅅ-
워낙 수량이 엄청나니 다 희석됐을거라고 믿습니다...-ㅅ-ㅋㅋㅋㅋㅋ

마셔도.. 되는 거겠죠? ㅋㅋㅋㅋ
지금까지 건강하시니^^

다시 봐도 정말 아름답네요...

가이드 분이 마셔도 된다고 해서 마셨는데
생각해보니 그분은 안 드셨던...ㅋㅋㅋㅋㅋ
가는 길이 좀 험난하기는 해요.
이르쿠츠크 공항에서 4시간 정도 차량이동하고,
거기서 다시 배타고 들어갔거든요.
회사에서 단체로 간거라서 비교적 편하게 가기는 했는데 일정이 너무 촉박해서 문제였습니다.
기회가 되면 여유롭게 다시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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