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야지까지는 아니지만
신경쓰고 있었던 작가분이었는데
이런저런 피일차일 지나보니
오늘날까지 까먹고 있었네요;;
요즘은 점점 머리가 단순화되어서 이전에
읽었던 추리소설 같은 류의 소설을 읽기가 껄끄러운 면이있는데
물 흐르듯하다니 관심가져볼만 하겠구나
싶은 생각이 절로 들었네요
잘 보고 갑니다.
읽어야지까지는 아니지만
신경쓰고 있었던 작가분이었는데
이런저런 피일차일 지나보니
오늘날까지 까먹고 있었네요;;
요즘은 점점 머리가 단순화되어서 이전에
읽었던 추리소설 같은 류의 소설을 읽기가 껄끄러운 면이있는데
물 흐르듯하다니 관심가져볼만 하겠구나
싶은 생각이 절로 들었네요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