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플리 - 20260414
안녕하세요~ 오늘은 화요일이군요.
다들 월요병은 잘 극복하셨나요? ㅎㅎㅎ
저는 조금 애매...하네요 흐음...
여튼 그래서 좋아하는 곡 들으면서 기운을 차리고자 살포시 노래 한 곡을 가져와봤답니다.
그것은 바로바로~!
RADWIMPS의 "スパークル(스파클)" 입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님의 "너의 이름은"에 삽입된 곡으로 유명하죠?
아... 생각나서 찾아보다보니 "너의 이름은"이 2017년에 나왔었군요 ㅎㄷㄷ (엄청나...)
곡 자체도 좋고 영화도 유명하다보니 스파클에도 다양한 버전이 있는데
저는 그 중에서도 극중의 사이렌 소리가 절묘하게 섞인 버전이 특히 좋더라구요
그렇게 느낀 사람들이 많았던 걸까요? 밑에 오케스트라 버전에도 사이렌소리를 넣었더라구요 ㅎㅎㅎ
극중에는 노래 소리가 좀 더 작고 사이렌소리가 부각되어서 그 상황의 긴장감과 급박함이 더 와닿아서 좋았는데
살짝 아쉽... (사이렌소리하고 노래가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순간에 저는 외쳤죠. 무쳤다!!!)
이건 따라 부르고 싶을 때 보면 좋은 가사포함 영상~
가사
まだこの世界は 僕を飼いならしてたいみたいだ
마다 코노 세카이와 보쿠오 카이나라시테타이 미타이다
아직 이 세상은 나를 길들이려 하지.
望み通りいいだろう 美しくもがくよ
노조미도오리 이이다로- 우츠쿠시쿠 모가쿠요
원하는 대로 해도 좋아, 아름답게 발버둥쳐 볼테니.
互いの砂時計 眺めながらキスをしようよ
타가이노 스나도케이 나가메나가라 키스오 시요-요
서로의 모래시계를 바라보며 입맞춤을 하자.
「さよなら」から一番遠い 場所で待ち合わせよう
「사요나라」카라 이치반 토오이 바쇼데 마치아와세요-
작별 인사로부터 가장 멀리 떨어진 장소에서 만나자.
ついに時はきた 昨日までは序章の序章で
츠이니 토키와 키타 키노-마데와 죠쇼-노 죠쇼-데
드디어 때가 왔어. 어제까지는 첫 페이지일 뿐.
飛ばし読みでいいから ここからが僕だよ
토바시 요미데 이이카라 코코카라가 보쿠다요
대충 읽어도 되지만, 여기서부터가 바로 나야.
経験と知識と カビの生えかかった勇気を持って
케-켄토 치시키토 카비노 하에카캇타 유-키오 못테
경험과 지식과 화려함이 피어난 용기를 갖고
いまだかつてないスピードで 君のもとへダイブを
이마다카츠테나이 스피-도데 키미노 모토에 다이브오
최고의 속도로 너를 향해 뛰어들 거야.
まどろみの中で 生温いコーラに
마도로미노 나카데 나마누루이 코-라니
깜빡 조는 사이 미지근해진 콜라에
ここでないどこかを 夢見たよ
코코데나이 도코카오 유메미타요
이곳이 아닌, 다른 곳을 꿈꾸었어.
教室の窓の外に
쿄-시츠노 마도노 소토니
교실의 창밖에
電車に揺られ 運ばれる朝に
덴샤니 유라레 하코바레루 아사니
전철에 흔들리며 옮겨지던 아침에.
運命だとか未来とかって 言葉がどれだけ手を
운메-다토카 미라이토캇테 코토바가 도레다케 테오
운명이니 미래니 하는 단어들이
伸ばそうと届かない 場所で僕ら恋をする
노바소-토 토도카나이 바쇼데 보쿠라 코이오 스루
닿지 않는 곳에서 우리는 사랑을 하지.
時計の針も二人を 横目に見ながら進む
토케이노 하리모 후타리오 요코메니 미나가라 스스무
시계바늘도 우리 둘을 흘끗 보며 나아가지.
こんな世界を二人で 一生 いや、何章でも
콘나 세카이오 후타리데 잇쇼- 이야、난쇼-데모
이런 세계를 둘이서 평생, 아니 언제까지나
生き抜いていこう
이키누이테 이코-
살아가는 거야.
「はじめまして」なんてさ 遥か彼方へと追いやって
「하지메마시테」난테사 하루카 카나타에토 오이얏테
「만나서 반가워」따위는 저 너머로 내던지고
1000年周期を 一日で息しよう
센넨 슈-키오 이치니치데 이키시요-
1000년 주기를 하루만에 숨쉬자.
辞書にある言葉で 出来上がった世界を憎んだ
지쇼니 아루 코토바데 데키아갓타 세카이오 니쿤다
사전에 있는 말만으로 이루어진 세상을 미워했어.
万華鏡の中で 八月のある朝
만게쿄-노 나카데 하치가츠노 아루 아사
만화경 속에 있는 8월의 어느 아침에
君は僕の前で ハニかんでは澄ましてみせた
키미와 보쿠노 마에데 하니칸데와 스마시테 미세타
너는 내 앞에서 수줍어하곤 새침을 뗐지.
この世界の教科書のような笑顔で
코노 세카이노 쿄-카쇼노 요-나 에가오데
이 세계의 교과서 속에 있을 듯한 미소로.
嘘みたいな日々を 規格外の意味を
우소미타이나 히비오 키카쿠가이노 이미오
거짓말 같은 나날을, 정해진 틀 외의 의미를
悲劇だっていいから望んだよ
히게키닷테 이이카라 노존다요
비극이라도 좋으니 소망한거야.
そしたらドアの外に
소시타라 도아노 소토니
그랬더니 문 밖에
君が全部抱えて立っていたよ
키미가 젠부 카카에테 탓테이타요
네가 전부 껴안고 서 있었어.
運命だとか未来とかって 言葉がどれだけ手を
운메-다토카 미라이토캇테 코토바가 도레다케 테오
운명이니 미래니 하는 단어들이
伸ばそうと届かない 場所で 僕ら遊ぼうか
노바소-토 토도카나이 바쇼데 보쿠라 아소보-카
닿지 않는 곳에서 우리 놀아볼까?
愛し方さえも 君の匂いがした
아이시 카타사에모 키미노 니오이가 시타
사랑하는 모습에서도 너의 냄새가 났어.
歩き方さえも その笑い声がした
아루키 카타사에모 소노 와라이고에가 시타
걷는 모습에서도 너의 웃음소리가 들렸어.
いつか消えてなくなる 君のすべてを
이츠카 키에테나쿠나루 키미노 스베테오
언젠가 사라져 버릴 너의 모든 것을
この眼に焼き付けておくことは
코노 메니 야키츠케테 오쿠 코토와
이 눈에 새겨두는 것은
もう権利なんかじゃない 義務だと思うんだ
모- 켄리 난카쟈나이 기무다토 오모운다
더는 권리가 아닌 의무라고 생각해.
運命だとか未来とかって 言葉がどれだけ手を
운메-다토카 미라이토캇테 코토바가 도레다케 테오
운명이니 미래니 하는 단어들이
伸ばそうと届かない 場所で僕ら恋をする
노바소-토 토도카나이 바쇼데 보쿠라 코이오 스루
닿지 않는 곳에서 우리는 사랑을 하는 거야.
時計の針も二人を 横目に見ながら進む
토케이노 하리모 후타리오 요코메니 미나가라 스스무
시계바늘도 우리 둘을 흘끗 보며 나아가지.
そんな世界を二人で 一生 いや、何章でも
손나 세카이오 후타리데 잇쇼 이야 난쇼-데모
그런 세계를 둘이서 평생, 아니 언제까지나
生き抜いていこう
이키누이테 이코-
살아가는거야.
[출처] 나무위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