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시인의 가게] #26. 편지 속의 당신

in #sct6 years ago

우연히 만난, 잊어야할 추억이지만, 그래도 저도 한없이 울 수 있어서 감사했어요~^^
응원도 감사하고 항상 따듯한 댓글도 감사해요~ co6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Coin Marketplace

STEEM 0.07
TRX 0.29
JST 0.047
BTC 66647.64
ETH 1984.89
USDT 1.00
SBD 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