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내 삶이 트루먼쇼라고 생각해본 적 있나요?View the full contextlucky2015 (84)in #sct • 6 years ago 가끔은 현실이 진짜가 아니길 바랄 때가 있곤 했습니다. 나하쇼의 엔딩, 스팀잇 또는 책을 통해서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걸 볼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60년쯤 기다리셔야 합니다. ^^
멋진 앤딩 보여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