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한 밤에...

원래는 자고 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다. 오후에 3시간 낮잠을 잔 게 가장 큰 이유 같다. 머리 속은 복잡하다 보니 여러 AI 서비스들을 사용하여 마음 속 정리를 하고 있다. 조금이라도 머리 속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랄 뿐이다.

오늘도 오전부터 일정이 있다. 안 자고 있으면 낮과 오후가 피곤해질 수 있다. 이 글을 마치는대로 잠자리에 들어야지.

다음 주는 좀 더 편해질 수 있을까? 그간 바빴던 일들은 화요일을 전후로 일단락 될 예정이다. 바쁜 일들이 지나가면, 정비할 시간이 필요하다. 적어도 1~2일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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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아무것도 안하는것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AI도 공해같은 느낌이 듭니다.

AI의 보편화 후 판단력이 더 중요해진 거 같습니다. 잘못된 판단으로 인한 손실 가능성이 있어서 늘 신중해야 하죠. AI도 그렇지만, 사람의 말도 오류 가능성이 있어서 역시 신중해야 함을 요즘에 느끼곤 합니다.

리듬이 깨질까봐 낮잠은 정말 피곤해도 안잘려고 합니다. ㅎ

전 피곤하면 짧게라도 자야 하는 스타일이죠. 10대 때부터 그랬네요. 그러다 보니 독서실에서도 중간에 잠드는 참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