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로 가는 길 #414 - 캐시 솔리테어 앱도 놔줄 때가 된 듯
부자로 가는 길 #414 - 캐시 솔리테어 앱도 놔줄 때가 된 듯
No. 414
2026. 01. 29 (목) | Written by @dorian-lee
캐시 솔리테어. 리워드 앱들을 사용하면서 보았던 광고들 중에 눈에 띄는 앱이었다. 솔리테어는 윈도우즈를 사용하던 시절부터 좋아하던 게임이었다. 이걸 하면서 보상도 받을 수 있다는 말에 관심이 갔다. 아쉽지만 가자고 앱과 마찬가지로 이 앱도 놔줘야 할 것 같다.
조금씩 솔리테어를 플레이 하며 포인트를 쌓고 있었지만, 포인트의 유효기간은 3개월이다. 2~3달 동안 쌓은 포인트는 5000개 정도. 1만개부터 교환 가능하며, 1만 포인트는 1천원으로 교환할 수 있다. 남은 며칠 동안 5천 포인트를 얻기는 불가능하다. 지금까지 쌓은 포인트의 일부는 교환조차 못한채 소멸될 예정이다.
사용하지 못하는 포인트를 쌓는 것은 나에게 아무런 득이 될 수 없다. 효율성을 감안하면, 다른 앱을 사용하는 것이 더 적절한 듯... 작은 보상이라도 사용자 입장에서 불리한 구조라면, 고민을 할 수 밖에 없다.
부자로 가는 길의 지난 이야기
- #413 - 가자고 앱은 놔줄 때가 된 듯
- #412 - 스테픈의 미스터리 박스 열기
- #411 - 스팀 기반 디앱들 사용 현황
- #410 - 또 다시 일어난 관세 이슈 그리고 폭락
- #409 - 이전보다 오른 GAMER 토큰의 스테이킹 보상
- #408 - 갑자기 오르는 GMT, GRND 코인
- #407 - 미스터리 박스의 기대와 리스크 (스테픈)
- #406 - GST 지불하여 미스터리 박스 계속 열기로 (스테픈)
- #405 - 현실화된 GMT 반감기 (스테픈)
- #404 - 현실화된 GMT 반감기 (스테픈)
- #403 - GMT보다 GST 채굴이 더 나을지... (스테픈)
- #402 - 내년부터 GMT는 반감기 예정
- #401 - Cryptid Hunter 원금 회수 중
- #1 ~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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