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로 가는 길 #434 - 스팀 급등으로 BTC 전환

부자로 가는 길 #434 - 스팀 급등으로 BTC 전환

No. 434
2026. 02. 25 (수) | Written by @dorian-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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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전에 비트코인이 하락하는 반면, 스팀은 급등했다. 20% 이상 오르는 걸 확인하고, 바이낸스에서 5000 STEEM을 BTC로 전환했다. 보유 중이던 스팀을 비트코인으로 바꿀 계획이었는데, 이러한 타이밍은 나에게는 이상적이다. 이런 기회를 놓치면 안된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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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 스팀을 추가로 비트코인으로 바꾸기로 했다. 이거는 HTX로 보내서 0.004317 BTC로 전환했다. 이것은 APY 1.5%(최대 0.01 BTC에 한해)인 플렉서블 어닝에 예치했다. 조금이라도 비트코인을 더 모을 수 있는 작은 기회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이외에도 남아 있던 1800여개의 스팀은 USDT로 전환했다. 나중에 스팀 수량 늘리기를 준비하기 위해서다. 그동안 어닝으로 약간의 이자를 받는 것은 덤이다.

계획은 있었지만, 어제는 아니었던 비트코인 전환. 이렇게 하여 두 거래소에서 총 0.014~0.015 BTC를 보유하게 되었다. 향후 두 코인의 시세에 따라 반대 전환 가능성은 남아 있다. 비트코인이 크게 상승하거나 스팀이 크게 하락한다면, 비트코인의 일부를 다시 스팀으로 전환할 계획도 하고 있다.

한편, 스팀이 20%를 넘어 40% 가까이 상승하는 것을 보았다. 이를 보며 내가 스팀을 너무 빨리 팔았나 하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이 급상승이 바로 사그라들지, 오히려 더 상승할지는 예측이 불가능하다. 지금까지 경험으로 20% 상승은 매도하기 좋은 타이밍이다. 그래서 경험대로 한 것이다.

최근 10일 동안 스팀의 급상승이 2번이나 있었다. 이런 기회가 또 반복될 가능성이 있어 당분간 모니터링은 틈틈이 할 예정이다. 좋은 기회를 또 잡을 수 있기를 바라며......

약간의 아쉬움은 있었지만, 스팀을 비트코인으로 바꾸는 타이밍은 절묘했다. 이번 경험으로 심리적 부담은 조금 덜었다. 다음 기회를 기다리는 여유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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