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Having 일기 #488
오늘의 Having 일기 #488
No. 488
2026. 01. 05 (월) | Written by @dorian-lee
I have
12월 14일에 먹었던 마일로 음료수
I feel
마일로는 내가 국민학생이었을 때 먹었던 코코아였다. 아주 좋아했었다. 중학교 입학 직전에는 초코바도 있었다. 그 때 먹었던 초코바가 내 인생에서 가장 좋았다.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일품이었다. 이 고소한 맛 때문에 희소성이 있지 않나 생각한다. 그러나 머지 않아 마일로는 더 이상 볼 수 없었다. 성인이 되고도 한참 지나서 한번씩 생각이 나곤 했다. 지난 달 어느날 편의점에서 마일로 음료수가 들어온 것을 보았다. 이게 어찌나 반갑던지... 반가운 마음에 2개 구매했다. 기대보다는 초코맛이 연했지만, 어릴적 먹던 추억의 맛에 가까웠다. 가끔 사먹게 될 것 같다. 마일로를 다시 볼 수 있어 감사하다.
지난 Having 일기
Layout provided by Steemit Enhancer hommage by ayogom

안녕하세요.
SteemitKorea팀에서 제공하는 'steemit-enhancer'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선 사항이 있으면 언제나 저에게 연락을 주시면 되고,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https://cafe.naver.com/steemitkorea/425 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시 @응원해 가 포함이 되며, 악용시에는 모든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ayogom)님께서 저자이신 @dorian-lee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SteemitKorea팀에서는 보다 즐거운 steemit 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Congratulations, your post has been upvoted by @nixiee with a 100 % upvote Vote may not be displayed on Steemit due to the current Steemit API issue, but there is a normal upvote record in the blockchain data, so don't wor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