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04 오늘의 생각

in #steem13 days ago

무서운 한파가.지나간다
이제 거의 평년 긴온으로
회복
어려운 기간이었다
모두들 별탈없기를
올해는.더 열정적으로
하고 싶은거 하며 살아야겠다
가보자
레츠 기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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