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04 오늘의 생각ppomppu (82)in #steem • 13 days ago 무서운 한파가.지나간다 이제 거의 평년 긴온으로 회복 어려운 기간이었다 모두들 별탈없기를 올해는.더 열정적으로 하고 싶은거 하며 살아야겠다 가보자 레츠 기릿 Posted using SteemMob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