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16 오늘의 생각
날씨가 좀 풀렸다
그간 영하의 날씨를 간진해 힘든 나날이었는데
지금은 나쁘지 않다
겨울 움추려있지만 봄이 올 걸 대비해
열심히 준비중이다
겨울은 겨울만의 묘미가 있는 법
봄 여름에 할 일은 그 때로 미루고
지금은 최대한 즐길 수 있는 걸하자
겨울을 독서와 음악의 계절로 보내도 좋을듯하다
따뜻한 방에서 좋은 음악과 책 거기에 커피까지 한다면
완벽하지 않을까 창밖으로 눈이 내리며 온 세상이 하얀 옷으로 갈아 입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