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29 오늘의 생각

in #steem9 days ago

한파가 끝나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 몸이 적응해 가는거 같다
춥긴해도 생각보다 춥지 않는데...
이게 동남아가서 공항에 내리면 처음에 사우나에
들어가는거 같은 느낌인데 몇 일 지나면
몸이 적응하는 것처럼...
이런 걸 현지에선 땀구멍이 열려야 된다고 하는데
보통 2-3일 정도 지나면 몸에서 땀이 쉽게 나면서
몸이 적응되는거 같다
겨울도 마찬가지 인듯...
몇 일 전까지만 해도 진짜 죽을듯 춥더니
지금은 좀 춥내하는 정도...
눈이 오지 않아 더 괜찮은 것도 있는듯...
한파에 적응해 가고 있는중
다음주에 2파가 온다는 안 좋은 소식...
그래도 이제 낮이 길어지고 있어 햇볕도 좋고
계절이 변화해 가고 있다
결국 봄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