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04 오늘의 생각
벗꽃이 만개
봄이 왔구나
세계가 전쟁으로 누군가는 지옥같은 나날을
보내고 있을텐데 지구는 그대로다
지구는 어떤 인간의 일도 관여하지 않는다
인간이 지구를 피멍들게 할뿐...
시간의 흐름속에 인간은 지나쳐 갈 뿐이다
짧은 한 순간처런 지구의 입장에서는
그냥 한 번의 바람이고 태풍이지 않을까
하루살이의 삶을 보며 짧다며 생각하는 인간처럼
인간의 삶도 결국 한 낱 찰라일 뿐이다
벗꽃이 만개
봄이 왔구나
세계가 전쟁으로 누군가는 지옥같은 나날을
보내고 있을텐데 지구는 그대로다
지구는 어떤 인간의 일도 관여하지 않는다
인간이 지구를 피멍들게 할뿐...
시간의 흐름속에 인간은 지나쳐 갈 뿐이다
짧은 한 순간처런 지구의 입장에서는
그냥 한 번의 바람이고 태풍이지 않을까
하루살이의 삶을 보며 짧다며 생각하는 인간처럼
인간의 삶도 결국 한 낱 찰라일 뿐이다
Every time I see ants, I'm reminded of how insignificant we humans are, just like them. Compared to the vast universe, we humans are even smaller than ants, like specks of dust. I hope that people living in times of war and disaster can bravely overcome their difficulties and live peaceful l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