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11 오늘의 생각
결국 생각하고 찾다보니
그 일을 찾았다
가는 길이 쉽지 않지만 성공한 이후에는
국내에서는 절대적이지 않을까?
해외에서도 통하면 좋은데 그렇지는 않고
대신 다른 어떤 것보다 절대적이긴 한 거 같다
그 길을 가는게 내 남은 시간의 최대 성과이지
않을 까 싶다
암튼 올해 내년초에는 전기, 내년엔 마인
마인 이후에는 기술
갈 길이 멀지만 하나씩 격파해 나가자
중간중간 풀어야 하는 문제들은
하나씩 잘 풀고...
기술 끝판왕만 깨면 더 이상 할 건 없는거 같다
제일 중요한 문제는 1순위와 2순위 기술
인생에서 일단 이것만 하면 되지 않을까
그리고 노후에 편히 쉴 수 있는 곳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