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대궐ygs (75)in #steemzzang • 11 days ago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불긋 꽃 대궐 차린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이원수 시에 홍난파가 곡을 붙인 '고향의 봄'이 생각나는 집이 내가 사는 곳 가까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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