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세종문화회관과 KT 사이에 대형 스피커 10여 대 조명 20 여 대가 설치되고 세종대왕 동상 아래로는 수백 석의 의자가 놓였고, 시청역 방향으로 600m 이상의 철제 펜스를 설치
했습니다.
차벽과 바리케이트, 금속 탐지기와 드론까지 배치하였습니다.
'가장 안전한 공연이 가장 성공한 공연'이라는 마음으로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26만명.21일 오후 8시. 2002년 한일 월드컵 이후 최대 인파가 광화문에 모일것입니다.
즐겁고 평화롭고 안전한 공연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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