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표범

in #steemzzang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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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고산지대 해발 3,000m~5,500m 이상 지대에 삽니다.
혼자 살기를 좋아하며 야행성으로 소리없이 움직여 산의 유령이라고 불립니다.
길고 탐스러운 꼬리는 균형을 유지하고 추울 때 목을 감싸서 보온용으로 사용 합니다.
우는 소리는 '파프'라는 소리를 냅니다.
4,000~6,000마리만 남아 보호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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