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98년 도요도미 히데요시 사망 후 일본군은 조선에서 철수를 시작했습니다.
이순신 장군은 7년 동안의 일본의 악행을 용서할 수 없다는 생각에 노량해전으로 종지부를 찍으려 했습니다.
조선. 명 연합군 150 여척, 일본군 500 여척이 노량에서 대치하고 있었습니다.
새벽 2시 경 야간기습으로 배 200 여척을 격파하고 퇴각로를 차단했습니다.
날이 밝을 무렵 적의 유탄에 맞아 전사했습니다. 54세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남긴 말은 '싸움이 한창 급하니
내가 죽었다는 말을 하지마라'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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