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꽃ygs (75)in #steemzzang • 16 days ago 마른 솔 잎 사이 겨우내 숨죽이던 작은 뿌리 보랏빛 가는 숨결로 봄볕 한 줌에 눈을 뜨고 혼자서 수줍게 미소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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