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in #steemzzang1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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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하지 않는다' 로 한강이 소설 부문에서 처음으로 전미도서비평가협회 상을 받았습니다.
김혜순 시인이 2024년에 한국 작가 최초로 시 부문에서 선정되었고 한국을 바라보는 세계의 시선이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여기에는 실력있는 번역가가 필요한 데 번역가의노력뿐 아니라 적극적인 정부의 지원이 필요합니다.
번역이 세계 문학의 일부로 수용되는게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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