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맨유투버 김선태씨. 100만 독자를 불러모아 충주를 알린 주무관.
사직을 했다는 소식에 이어 청와대에서 부른다는 설이 돌았습니다. 그러나
그냥 유투버 김선태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충주시청에서의 갈등이 있어서도 아니고 자유롭게 활동하고 돈도 많이 벌고 싶어서 나온거라고 솔직하게 토로했습니다.
홍보를 이어받은 충주시 공식 유투브채널 최지호 주무관은 '선태야, 나의 선태야,라는 댓글을 달았습니다.
3일 오후 개설했는데 4일 오전 9시에 64만 명이 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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