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유ygs (75)in #steemzzang • 2 days ago 산수유야 어떻게 알았지 그리움이 봄이라는 걸 봄이 그리움이라는 걸 봄인듯 겨을인듯 겨울이라기엔 봄같은 봄이라기엔 겨울같은 속옷을 벗기엔 가슴에 바람이 시린 여린가지에 살짝 앉은 어설픈 산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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